핸드볼 H리그 새 시즌, 12월6일 개막…스플릿 라운드 도입
김진엽 기자 = 한국핸드볼연맹은 '신한 super SOL 2026~2027시즌 핸드볼 H리그'를 오는 12월 6일부터 내년 5월 9일까지 약 6개월간 전국 8개 지역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남자부는 12월6일 오후 2시30분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2025~2026시즌 챔피언 인천도시공사와 준우승팀 SK호크스의 맞대결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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