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 '성 비위' 정관장 코치에 5년 자격정지 중징계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선수 대상 성 비위로 논란이 된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의 전 코치가 자격정지 5년의 중징계를 받았다.한국배구연맹(KOVO)은 전날 오전 연맹 대회의실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정관장 A 전 코치에게 자격정지 5년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해당 징계는 올해 1월 올스타 휴식기 정관장 선수단 회식에서 발생한 성 비위 사건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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