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8억 6,000만 원’ 버는 호날두, 대표팀 이탈 벌금은 고작 일당의 ‘38초치’… 한 달 징계도 소급 적용→ 11월 덴마크전 출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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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포르투갈 대표팀 이탈 사태와 관련해 고작 215파운드(약 38만 원)의 벌금 처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팀 알 나스르 FC에서 하루 약 48만 8,000파운드(약 8억 6,000만 원)를 버는 호날두에게는 약 '38초'면 벌 수 있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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