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지던츠컵 탈락' 스펀, 매킬로이 제치고 BMW PGA 챔피언십 우승

뉴시스

문채현 기자 = JJ 스펀(미국)이 프레지던츠컵 미국 대표팀 탈락의 아쉬움을 DP월드투어 특급 대회인 BMW PGA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우승으로 털어냈다.스펀은 21일(한국 시간) 영국 서리의 웬트워스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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