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사령탑' 지단이 발롱도르 수상한 공격수 외면한 이유..."커리어는 매우 뛰어나지만, 너무 늙었어"
지네딘 지단 감독은 카림 벤제마가 늙었다는 이유로 대표팀에 소집하지 않았다.프랑스 'RMC 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벤제마의 향후 대표팀 발탁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지단 감독은 그가 38세인 것을 언급하며 단호히 고개를 저었다"라고 보도했다.지단 감독이 프랑스 대표팀에 부임한 뒤 첫 A매치 경기가 다가오고 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