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대표팀 무단 이탈' 호날두, 출전정지 30일·제재금 38만원
안경남 기자 =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캠프를 무단으로 이탈한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솜방망이 징계를 받았다.포르투갈축구협회(FPF)는 20일(한국 시간) "징계위원회가 협회 규정을 위반한 호날두에 출전정지 30일과 제재금 255유로(약 38만원) 징계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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