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급은 이제 좁다'… 38세 볼카노프스키, 20전 전승 무패 파이터마저 격파하며 타이틀전 9승 신기록→이제는 '라이트급 챔피언' 게이치 정조준 “싸울 수 있다면 은퇴도 가능”
이제는 정말 페더급의 왕이다. 20전 전승을 자랑하던 무패 도전자마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무너뜨렸다. 38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최정상의 기량을 과시하고 있는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이제 그의 시선은 페더급을 넘어 라이트급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를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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