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女멀리뛰기 금메달 리스트, 차량 충돌 사고

뉴시스

김진엽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육상 여자 멀리뛰기 챔피언인 타라 데이비스-우드홀(27·미국)이 차량 충돌 사고를 당해 뇌진탕 증세를 겪고 있는 거로 전해졌다.영국 매체 'BBC'는 3일(한국 시간) "사고를 당한 데이비스-우드홀이 '살아 있는 게 다행'이라고 알렸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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