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바르셀로나·뉴캐슬까지 줄 섰다… 몸값 447억 원 ‘19세 브라질 국가대표 센터백’ 디아스 향한 뜨거운 러브콜
김태석 기자토트넘 홋스퍼가 19세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센터백 유망주 아르투르 디아스 영입에 도전한다.스페인 매체 는 토트넘이 브라질 클럽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에서 활약하고 있는 디아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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