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국민거포의 두 번째 실패'… 두산서 자진 사임했던 이승엽, 요미우리서도 1년 만에 퇴단→팀 타율 0.234 부진에 결국 결별
현역 시절 일본 무대를 호령했던 '국민거포' 이승엽이 결국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벗는다. 타선 부진으로 팬들의 비판을 받았던 그는 불과 1년 만에 친정팀에서의 지도자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14일(한국시간)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한국인 타격코치 이승엽의 퇴단을 공식 발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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