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해트트릭 신기록’… 아모림의 ‘비밀병기’ 2006년생 알파조 시세, UEL 잘츠부르크전 3득점→ “중요한 건 팀 승리” 겸손까지
임정훈 기자AC 밀란에 새로운 혜성이 등장했다.2006년생의 알파조 시세가 유럽 무대에서 새로운 역사를 썼다. AC 밀란(이하 밀란) 소속 공격형 미드필더인 그는 유럽클럽대항전 최연소 이탈리아 선수 해트트릭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고도 개인 기록보다 팀 승리를 먼저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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