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관중 신기록·레이예스 211안타 새 역사…프로야구 빛낸 대기록들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가 2026시즌 7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올 시즌도 정규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의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 류현진(한화 이글스)의 한·미 통산 200승 등 대기록들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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