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안세영, AG 금메달 이후 덴마크오픈 2연패…부상 투혼 결실(종합)

뉴시스

하근수 기자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이후 처음 출전한 국제 대회 덴마크오픈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8일(한국 시간) 덴마크 오덴세의 SJF 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야마구치 아카네(일본·3위)와의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덴마크오픈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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