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암표 판매 의심자 31명 수사 의뢰

뉴시스

박윤서 기자 = 스포츠 분야 암표 신고기관인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암표 판매 의심자들에 관해 수사를 의뢰했다.문화체육관광부는 20일 체육공단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입장권 고액·다량 부정 판매 의심자 31명에 대해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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