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형제 동반 우승' 문정현·문유현 "부모님께 금메달 2개 걸어드려"[나고야AG]

뉴시스

박윤서 김진엽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형제 동반 우승을 해낸 남자 농구 국가대표 문정현(25·KT)과 문유현(22·정관장)이 집안 경사라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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