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 GPT'로 전술 짰다?…'임시' 모레노 감독 향한 전문가들 평가는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을 '임시'로 지휘하게 된 로베르토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과거 '챗GPT'에 의존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으나, 전술적으로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이사회를 열어 모레노 감독의 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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