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이기고 돌아왔는데 집이 털렸다”… 레알 베티스 안토니에게 닥친 날벼락 “가족이 불안해하는 게 더 화나”
김태석 기자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뛰고 집에 왔더니 도둑이 들었다. 레알 베티스에서 뛰고 있는 브라질 공격수 안토니에게 실제로 벌어진 일이다.안토니가 속한 레알 베티스는 15일 새벽(한국 시간) 세비야 에스타디오 데 라 카르투하에서 벌어졌던 2026-2027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2라운드에서 포르투에 3-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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