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서린, 'Better GOLF' 표지 장식…예능·드라마 활약 기대

인터풋볼

방송인 겸 프로 골퍼 차서린이 골프 매거진 'Better GOLF' 표지를 장식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프로 골퍼의 전문성은 물론 모델 출신다운 비주얼과 폭넓은 표현력까지 선보인 가운데, 골프를 넘어 예능과 드라마 등 엔터테이너로서 이어질 차서린의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