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현 여자배구대표팀 감독 2028년까지 지휘…배구협회 재신임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차상현 여자 배구대표팀 감독이 2028년까지 지휘봉을 이어간다.대한배구협회 관계자는 14일 "최근 경기력향상위원회를 통해 차상현 감독과 이숙자 코치 등 현 코치진에 관한 평가를 진행해 13일 이사회에서 재신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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