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호’ 화성 FC에 커피차 쏜 ‘韓 축구 레전드’ 차범근… “재밌게 해, 다치지 말고!”
임정훈 기자한국 축구의 레전드 ‘차붐’ 차범근 이사장(사단법인 팀 차붐)이 아들이자 화성 FC(이하 화성)의 지도자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에 특별한 응원을 보냈다. 시즌 막바지 원정 연전을 앞둔 선수들과 사무국 직원들에게 커피와 분식차를 선물하며 힘을 보탰다.차범근 이사장은 지난 15일 화성종합경기타운으로 커피·분식 차량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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