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한국보다 축구 더 잘했어" 말했던 왕위둥 향한 대륙 기대감 폭발...벌써 11월 A매치 차출→2호 골 예상

인터풋볼

왕위둥에 대한 중국 내 기대감이 매우 크다.중국 '소후 닷컴'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왕위둥이 중국 A대표팀에 두 번째 골을 언제 넣을까"라고 전했다. 샤오자이 감독이 이끄는 중국 대표팀은 11월 A매치에서 말레이시아와 홈 경기를 치르는데 왕위둥이 소집될 걸 예측하면서 벌써부터 활약 기대감을 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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