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좀 미란징야 사주세요”… 전남은 과라니의 구세주? 과거 아시아 구단 제안액은 8억, 브라질 매체 보도
김태석 기자전남 드래곤즈에서 활약하고 있는 브라질 공격수 미란징야의 원 소속팀 과라니가 선수의 완전 이적을 희망하고 있다. 팀 내 임금 체불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미란징야의 완전 이적이 꼭 필요하다고 보는 분위기다.브라질 매체 는 과라니가 미란징야의 전남 이적을 통해 2026년 내에 추가 수익을 올리길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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