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 난조' 피겨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여자 싱글 10위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고나연(의정부여고)이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에서 점프 난조를 보여 아쉬움을 삼켰다. 고나연은 18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의 위밋쾨이 아이스 스케이팅 콤플렉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43.35점, 예술점수(PCS)…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