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마다의 빛, 함께 밝힌 무대…아이치·나고야 장애인AG 개막

뉴시스

공동취재단 = 아시아 장애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우정을 나눌 일주일의 스포츠 축제가 일본 나고야에서 막을 올렸다.제5회째를 맞는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이 1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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