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난' LIV 골프, 9월 파산 신청 가능성…운영 규모 축소 계획

뉴시스

박윤서 기자 = 재정난에 빠진 LIV 골프가 다음 달에 파산보호를 신청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31일(한국 시간)는 "LIV 골프가 이르면 다음 주 파산보호를 신청할 가능성이 있다"며 "2027년부터 조직 운영 규모를 축소하고,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서두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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