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의 마지막 될지도 모르는 3차전…만원 관중 몰렸다[준PO]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야구의 역사를 품은 잠실야구장에서의 마지막 프로야구 경기가 될 지도 모르는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에 만원 관중이 몰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준PO 3차전 입장권 2만365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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