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뿌리가 있다는 게 자랑스러워” 덴마크 장신 DF 유망주, 日 국대 가능성...“일본축구협회가 높은 관심 보여”

인터풋볼

덴마크 U-21 대표팀 수비수가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을 수도있다.일본 ‘풋볼 트라이브’는 18일(한국시간) “네덜런드 NEC 네이메헌 소속 수비수 스톰이 성인 국가대표팀으로 일본을 택할 가능성이 떠올랐다. 일본축구협회가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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