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107.8㎞ 달려 샤모니로…나이키 ACG 고민철, 한계를 넘다
오제일 기자 = 나이키 ACG 소속 트레일러닝 선수 고민철은 돌고 돌아 다시 프랑스 샤모니로 향하는 길에 섰다. 그간 여러 번 봤던 영상 속 장면이다. '꿈의 무대'에 도착했다는 뿌듯함과 '긴 여정'을 앞둔 긴장감이 교차했다. 경험이 있는 레이스의 시작이지만, 감동한다."올해로 UTMB 참가는 3번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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