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골대 옮기다 알론소와 충돌…서로 얼굴 치고 받았다"
김종민 기자 =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천수가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소시에다드 시절 팀 동료였던 사비 알론소와 실제 주먹다짐까지 벌였던 일화를 공개했다.이천수는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서 단체 운동 경기 내 개인적 감정과 팀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유럽 진출 초반에 경험했던 동료와의 물리적 충돌 사건을 상세히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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