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배영 100m 3회 연속 동메달…중국 쉬자위 3연패[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배영 최강자인 이주호(서귀포시청)가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100m에서 3회 연속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이주호는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배영 남자 100m 결승에서 53초94를 기록해 10명 중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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