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전 감독, 1년 만에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떠난다
김희준 기자 = 이승엽 전 감독이 1년 만에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작별했다. 이 전 감독은 1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올 한 해 요미우리를 변함없이 응원해준 모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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