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샬케의 정신을 완벽히 흡수한 듯해”… 韓 국가대표 황희찬 인터뷰 공개, “나는 감독님이 원하는 유형의 선수다”
이창현 기자 새 보금자리를 찾은 황희찬이 큰 기대감을 내비쳤다. 황희찬이 속한 샬케 04(이하 샬케)는 지난 12일(이하 한국 시간) 독일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우니온 베를린을 상대로 3-1 승리를 거뒀다. 당시 교체 투입으로 샬케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른 황희찬은 후반 추가 시간 13분 도움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새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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