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팀·일심동체' 여자배구 7개 구단, 새 시즌 우승 구호…신생팀 SOOP도 출사표

뉴시스

문채현 기자 = 2026~2027시즌을 앞둔 여자 프로배구 7개 구단 사령탑이 우승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올 시즌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마나베 마사요시 IBK기업은행 감독과 권순찬 정관장 감독, 김영래 한국도로공사 감독대행, 신생팀 SOOP의 김세진 감독도 새 출발을 앞두고 각기 다른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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