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울산 울린 후반 추가시간 PK 선방’… 안양 GK 김정훈, 9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수상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FC 안양(이하 안양)의 김정훈이 2026시즌 9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 울산 HD(이하 울산)전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을 막아낸 선방으로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링티가 후원하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적인 선방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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