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마르티네스 떠났지만 손흥민 새 지원군 왔다...엄지성과 뛰던 '핀란드 MF' 발타, LAFC로 임대

인터풋볼

레오 발타가 엄지성과 뛰다 LAFC로 이적했다.LAFC는 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스완지 시티에서 미드필더 레오 발타를 2026년 잔여 기간 동안 임대 영입했다. 이번 임대에는 완전 영입으로 전환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됐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