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또 누웠다!' 수술대 오른 첼시 ‘유리몸 주장’… 리스 제임스, 훈련 중 무릎 부상으로 수술까지→ 약 3개월 결장 전망
임정훈 기자대체 언제쯤 ‘건강한 주장’을 볼 수 있을까.리스 제임스의 부상 악몽이 끝나지 않는다. 첼시 FC(이하 첼시) 주장 제임스가 이번에는 무릎 수술을 받았다. 햄스트링 문제에 이어 새로운 부상까지 겹치면서, 이번 해 안에 그라운드로 돌아오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