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강하다!'…사이클 박현미, 파일럿 김채연과 '금빛 페달'[장애인AG]

뉴시스

공동취재단 = '쌍둥이 아들 엄마' 박현미(경기도장애인사이클연맹)가 생애 처음 출전한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감격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박현미와 파일럿 김채연 조는 19일 일본 시즈오카현 이즈시 이즈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사이클 트랙 여자 4000m 개인추발(스포츠등급 B) 결승에서 5분01초936으로 대회 신기록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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