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언니…" 첫 金 딴 46세 김은희, 가족 떠올리다 '울컥'[장애인AG]

뉴시스

공동취재단 = "엄마, 언니…."금메달을 따낸 순간에는 미처 떠오르지 않았다. 하지만 경기장을 빠져나오자 가장 먼저 생각난 건 가족이었다. 어머니와 언니를 떠올리던 김은희(46·전라북도장애인탁구협회)는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생애 첫 장애인 아시안게임 출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감격의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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