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라벤스 결승골! 부산교통공사 트로피 들었다...K3·K4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 등극! 상금 3000만 원
프로 팀들이 지켜보는 얀 라벤스가 맹활약을 펼치면서 부산교통공사에 트로피를 안겼다. 2026시즌 새롭게 막을 올린 K3·K4 챔피언십의 첫 우승 트로피는 부산교통공사가 들어 올렸다.백기홍 감독이 지휘하는 부산교통공사는 19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K3·K4 챔피언십 결승에서 포천시민축구단을 1-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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