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7번은 그냥 축구를 잘한다...'이강인 선배' 그리즈만, MLS 9경기 연속 공격P 폭발! "손흥민과 함께 가장 빛나는 스타"
현재, 과거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7번을 달았던 이강인과 앙투안 그리즈만이 모두 활약하고 있다.스페인 '아스'는 16일(한국 시각) "그리즈만이 환상적인 골로 미국 축구계를 휩쓸고 있다. 그는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완벽하게 적응했고, 3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올랜도 시티에서 매 경기 빛나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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