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소연, '저작권료 10억 원 설' 입 연다…허경환도 놀란 솔직 토크

인터풋볼

그룹 아이들 소연이 방송인 허경환의 첫 단독 토크쇼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 두 번째 게스트로 나선다.16일 공개되는 티캐스트 E채널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이하 '허경환의 유행쇼', 제작 티캐스트·NYCC)는 스타들의 사소한 일상과 의외의 습관을 들여다보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앞서 첫 게스트로 세븐틴 디노가 출연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