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황선우, 전국체전서 이틀 연속 '금빛 물살'…6관왕 도전 순항
김희준 기자 =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이틀 연속 금빛 물살을 갈랐다. 황선우는 19일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 수영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6초22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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