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황선우, 전국체전 6관왕 무산…김서영은 개인혼영 200m 11연패

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수영 간판선수 황선우(강원도청)이 전국체육대회 6관왕에 실패했다.황선우는 20일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 수영장에서 펼쳐진 제107회 전국체전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실격 판정을 받았다.그는 가장 먼저 터치 패드를 찍었지만, 심판진은 평영 동작에서 발차기 동작을 위반했다고 판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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