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팀도 없는데 감옥 갈 위기까지… ‘웃음가스’ 흡입+난폭 운전 스털링, 법정서 ‘혐의 인정’→ 최대 ‘징역 2년’ 위기
임정훈 기자 한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풍미했던 스타가 추락 위기에 놓였다.위험 운전과 ‘웃음가스’로 불리는 아산화질소 소지 혐의로 기소됐던 라힘 스털링이 법정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소속팀 없이 선수 생활의 갈림길에 선 가운데 실형 가능성까지 마주했다. 웃음가스에도 웃을 수 없게 된 스털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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