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조정두, 대회신기록으로 약속 지켰다…"둘째도 복덩이"[장애인AG]

뉴시스

공동취재단 = "둘째도 복덩이가 된 것 같아요. 따봉아 사랑해."사격 조정두(39·BDH파라스)가 20일 대회신기록으로 정상에 오르며 곧 태어날 둘째 아들에게 금메달을 선물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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