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장애인·장애인 AG서 연달아 태극마크…장민호 "시각장애인에 희망되길"[장애인AG]

뉴시스

공동취재단 = 저는 달리기가 너무 좋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경기를 나누지 않고, 제가 달릴 수 있는 무대에서 계속 달리고 싶습니다."한국 스포츠의 새 역사를 쓴 장민호(안양시청)는 장애인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건 뒤에도 다음 질주를 이야기했다. 비장애인 아시안게임에 이어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도 트랙에 선 한국 스포츠 최초의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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