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톱 없어도 되네요"…日 테니스 여신, 韓 운동복 소개 '화제'
허준희 인턴 기자 = 일본 프로 테니스 선수 소노다 아야노가 운동복 차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19일(현지 시간)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에 따르면, 소노다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연한 하늘색 상의와 베이지색 반바지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그는 사진과 함께 "두 겹으로 입은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상의 하나만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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