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털고 돌아온 알카라스, US오픈 테니스 단식 첫판서 승리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손목 부상을 털고 돌아온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스페인)가 2026 US오픈 테니스대회 첫판에서 완승을 거뒀다. 알카라스는 1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본선 1회전에서 로만 사피울린(99위·러시아)을 2시간22분 만에 3-0(6-4 6-4 6-4)으로 완파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