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장동환, 남자 60㎏급 16강행…김민성은 남자 80㎏급 8강(종합)[나고야AG]

뉴시스

하근수 기자 = 남자 복싱 국가대표 장동환, 김민성(이상 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첫 승을 거두고 다음 라운드에 올랐다.장동환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린준유(대만)와의 대회 복싱 남자 60㎏급 예선에서 4-1(29-28 29-28 30-27 29-28 27-30) 판정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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