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링엄-산초처럼 되고 싶어 영국 아닌 독일로"...양민혁보다 어린 토트넘 유망주 무어의 똑똑한 임대
마이키 무어는 의지를 갖고 쾰른 임대를 택했다.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쾰른으로 임대를 간 무어 인터뷰를 조명했다. 2007년생 마이키 무어는 토트넘이 기대하는 차세대 공격 자원이다. 2014년 토트넘 유소년팀에 합류해 성장한 그는 2024년 1군 데뷔에 성공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